저는 몰간타운 한인교회를 담임하고 있는 김 성화 목사입니다. 저는 기독교 가정에서 태어나
부모님의 기도와 양육 안에서 성장하여 자연스럽게 주님을 영접했읍니다. 청년시절에 하나님의
특별하신 부르심에 응답하여 제 삶을 하나님께 맡기고 목회의 길을 걷게 되었습니다.
Nyack, New York 에 위치한
Alliance Theological Seminary 를 졸업하고 1992년 10월에 미국
교단인 기독교 연합 선교회(The Christian and Missionary Alliance)에서
목사 안수를 받았습니다.
1993년 5월에 몰간타운 한인교회의 청빙을 받아 첫 목회지로 몰간타운 한인교회에 부임해서
현재
10년째 목회하고 있습니다. 제 아내(옥경)와 저는 1984년에 결혼했으며 하나님께서 저희
가정에 세 아이(은, 진, 그리고
만)을 주셨습니다.
하나님께서 주시는 은총과 능력으로 지금까지 사역하고 있습니다.